옷장을 정리하고 싶은데 못 버리겠어요

주말산책러언니 · 9월 10일 · 조회 11

예전 옷들이요. 살도 빠졌는데.

#옷#정리

  • 민들레· 9월 10일

    '1년 안 입은 옷은 남의 옷'이라고 생각하고 상자에 넣어 베란다에 두세요. 6개월 뒤에도 안 꺼내면 버려요.

  • 재즈바입문언니· 9월 10일

    한 번에 다 말고 하루 다섯 벌. 이게 되더라고요.

댓글은 로그인하면 달 수 있어요.

공용 게시판에서는 여성 글에 남성이 댓글을 한 글당 3개까지 달 수 있어요. 댓글에서 프로필로 가는 길은 없어요.

Love is 봄 · love.kr

© 2026 메이드온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