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께 이혼 사실을 아직 말 못 했어요
햇살한줌언니 · 9월 18일 · 조회 28
걱정하실까 봐요.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.
햇살한줌언니 · 9월 18일 · 조회 28
걱정하실까 봐요.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.
주말산책러언니· 9월 19일
저는 명절 말고 평범한 주말 점심에 말했어요. 부모님은 이미 짐작하고 계셨어요. 말하고 나니 제가 편해졌어요.
주말산책러언니· 9월 19일
알아두기에 가족에게 말하는 법 가이드 있어요. 순서를 정해 두면 덜 떨려요.
익명· 9월 20일
저도요! 오늘 저녁에 해 볼게요.
댓글은 로그인하면 달 수 있어요.
공용 게시판에서는 여성 글에 남성이 댓글을 한 글당 3개까지 달 수 있어요. 댓글에서 프로필로 가는 길은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