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 노릇과 나 사이에서 시간이 없어요

재즈바입문언니 · 9월 7일 · 조회 10

아이 재우고 나면 11시. 내 시간이 없어요.

#시간#아이

  • 오늘도· 9월 7일

    아침 30분이요. 아이보다 30분 먼저 일어나서 커피 한 잔. 그게 제 하루의 전부인 날도 있지만 그 30분이 저를 살려요.

  • 오늘도· 9월 7일

    주말 하루 2시간, 아이 프로그램 보내고 카페. 죄책감 갖지 마세요. 엄마가 웃어야 아이도 웃어요.

  • 산책· 9월 8일

    토닥토닥. 오늘도 잘 살았네요.

댓글은 로그인하면 달 수 있어요.

공용 게시판에서는 여성 글에 남성이 댓글을 한 글당 3개까지 달 수 있어요. 댓글에서 프로필로 가는 길은 없어요.

Love is 봄 · love.kr

© 2026 메이드온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