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싹언니언니 · 9월 14일 · 조회 10
방송에서 본 대로 따라 했는데 벌써 두 달. 남 얘기가 내 얘기가 되더라고요.
#나도그랬어#산책
민들레· 9월 14일
저도 그랬어요. 정말요.
바다· 9월 15일
읽다가 울컥. 고마워요.
재즈바입문언니· 9월 15일
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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