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혼자 떡국 끓인 이야기

재즈바입문언니 · 9월 12일 · 조회 10

떡 한 봉지에 계란 하나. 조용한 명절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. 다음 명절엔 여기 분들이랑 같이 먹고 싶어요.

#나도그랬어#명절

  • 오늘도· 9월 13일

    이 글 오래 남을 것 같아요.

  • 산책· 9월 13일

   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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