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 처음 '싫어요' 말한 날

봄바람언니 · 9월 7일 · 조회 11

야근 부탁에 '오늘은 안 돼요' 했어요. 손이 떨렸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어요.

#나도그랬어#직장

  • 민들레· 9월 7일

    저도 그랬어요. 정말요.

  • 햇살한줌언니· 9월 7일

    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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