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바람언니 · 9월 7일 · 조회 9
야근 부탁에 '오늘은 안 돼요' 했어요. 손이 떨렸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어요.
#나도그랬어#직장
민들레· 9월 7일
저도 그랬어요. 정말요.
햇살한줌언니· 9월 7일
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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