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바람언니 · 9월 10일 · 조회 10
제가 웃는 줄 몰랐거든요. 아이가 먼저 알아봤어요.
#나도그랬어#아이
하루한줄· 9월 10일
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댓글은 로그인하면 달 수 있어요.
공용 게시판에서는 여성 글에 남성이 댓글을 한 글당 3개까지 달 수 있어요. 댓글에서 프로필로 가는 길은 없어요.
왼쪽 목록에서 글을 누르면여기에 바로 펼쳐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