햇살한줌언니 · 9월 8일 · 조회 10
낯선 방에서 뒤척이다 새벽에 바다 보러 나갔어요. 그 새벽 바다가 여행의 전부였어요.
#나도그랬어#혼자여행
하루한줄· 9월 9일
남 얘기가 내 얘기가 되는 순간이네요.
익명· 9월 9일
같은 경험 있어요. 시간이 해 주는 게 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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