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만난 친구가 해 준 말

재즈바입문언니 · 9월 16일 · 조회 10

'너 예전보다 얼굴이 편해 보인다.' 그 말 듣고 집에 와서 거울 봤어요. 진짜였어요.

#나도그랬어#친구

  • 바다· 9월 16일

    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
  • 햇살한줌언니· 9월 17일

    저도 그랬어요. 정말요.

  • 익명· 9월 17일

   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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