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했더니

새싹언니언니 · 9월 19일 · 조회 12

할머니가 귤 하나 주셨어요. 주머니에 넣고 회사 와서 먹었는데 세상 달았어요.

#소확행

  • 익명· 9월 19일

    사진 올라오면 또 볼게요.

  • 하루한줄· 6일 전

    토닥토닥. 오늘도 잘 살았네요.

  • 오늘도· 6일 전

    토닥토닥. 오늘도 잘 살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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