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혼자 병원 간 날

재즈바입문언니 · 9월 13일 · 조회 9

보호자 칸에 쓸 이름이 없어서 제 이름 썼어요. 그날 이후로 제가 저의 보호자예요.

#나도그랬어#혼자

  • 익명· 9월 13일

    같은 경험 있어요. 시간이 해 주는 게 있죠.

  • 오늘도· 9월 14일

    남 얘기가 내 얘기가 되는 순간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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