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한줄 · 9월 7일 · 조회 9
42살. 강사님이 손 놓았는데 떠 있었어요. 물 위에서 웃었어요.
#나도그랬어#수영
주말산책러언니· 9월 8일
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요.
바다· 9월 8일
봄바람언니· 9월 9일
저도 제 이름을 보호자 칸에 써 봤어요.
댓글은 로그인하면 달 수 있어요.
공용 게시판에서는 여성 글에 남성이 댓글을 한 글당 3개까지 달 수 있어요. 댓글에서 프로필로 가는 길은 없어요.
왼쪽 목록에서 글을 누르면여기에 바로 펼쳐져요.